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대성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 내용은 이해를 하는데요. 현실적으로 주간에는 잘 보이는데 야간에 전동킥보드고 앞에 라이트가 없고 그러면 2명이 타고 오는데 사람이 지나가다 굉장히 위협스러운 걸 느끼거든요. 관리는 어찌됐든 연수구에서 해야 하니까요.
복합도로 부분이잖아요. 지금 자전거전용도로는 어차피 도로 쪽에 있기 때문에 저희가 관여할 바는 아니고 복합도로인 인도와 자전거도로하고 겹치는 부분을, 법적으로 현재 복합도로에 있는 자전거도로도 사람이 통행할 수 있잖아요. 그런 위험성 때문에 그런 거니까.
저도 홍보하고 다녀요. 주민들께서 복합도로가 있는데 자전거도로로 사람들이 많을 때 무조건 여기는 다니면 안 된다고 인식을 하는데 복합이기 때문에 급하면 다닐 수 있는 거거든요, 자전거가 오지 않으면. 과장님도 국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사고가 났을 경우에는 자전거 운전자가 보상을 해 주어야 되는 그런 부분이 있고요.
계속적인 우려가 나오고 계속 늘어나는 것 같아요. 전동킥보드가 지금 본 위원이 볼 때 3개 업체가 생겼거든요. 그래서 계속 늘어나고 있는 시점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안전조치가 절실할 거라 생각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요.
마지막으로 하나만 좀 할게요. 건축할 때 건물을 짓게 되면 진입도로가 없다 보니까 공사차량 드나들 때 인도하고 보도블록을 점유하는 사례가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