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강희 의원 발언
위원 한번 더 말씀드릴게요. 두 가지가 이제 선진지 견학에 대해서 과장님도 실질적으로는 이 조례를 이렇게 만들면서 앞으로 이것이 지속될 수 있다 라는 것을 상당히 전제가 돼 있는 집행부 그런 마음이 있었고요. 두 번째 문제는 사실은 선진지 견학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일단 교육이 중요한 것이잖아요, 그렇지요?
그러면 부서 부재가 있어서 한꺼번에 교육이 안 되면 실질적으로, 효과적으로 교육이 잘 될 수 있도록 횟수를 이렇게 몇 번을 나누어서 쾌적하고 좋은 교육환경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모두가 동의를 하거든요. 그렇게 이루어져야 되는 것이지, 이 전체 1,000명이 넘는, 1,300명이라고 그러셨습니까? 그 기사 중에서 1년에 28명이 선진지 견학을 다녀오는 곳으로 이 교육을 대신 하는 것 아닙니까?
사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