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재필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저는 지금도 시중에 개인택시나 법인택시에 관한 부분들을 일부 친절하고 거기에 시민들한테 많은 서비스 정신이 좀 부합하는 그런 행위를 하시는 그런 택시 기사들도 있다고 봅니다. 이 선진지 견학에 있어서 정말 어떠한 의미가 있고 선진지 견학 자체가 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고 또 그리고 시민들한테 대하는 기사 분들의 어떤 나름대로는 태도라든지 자세, 서비스 업종에 종사하는 부분에 있어서, 그게 분명히 돼야 됨에도 불구하고 만약에 2박 3일 갔다 와서 26명에 그 기사 분들이 얼마나 친절할 수 있을는지 아직까지도 보면 돈을 받고 승차하는 데도 불구하고 이게 손님도 아니고 사실적으로 대하는 서비스 질이라든지 그 사람들이 손님을 생각하는 마인드 자체가 상당히 우리 역사문화 관광도시에 부합하지 않는 그런 행위들이 많이 일어난다고 봅니다. 더군다나 우리가 지금 현재 2025 APEC(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정상회의가 유치돼 있고 시민의식도 많이 이렇게 좀, 대외적으로 비춰지는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좀 많이 발전된 모습으로 가꾸어 나가자, 이렇게 개선하자, 이런 이야기가 많이 나옴에도 불구하고 과연 지금 서비스에 가까이 있는, 아까 이미용 하시는 분, 그렇게 예를 들었는데요.
제가 봤 을때는 이미용하시는 분들은 선진지 견학 안 갔다 와도 그 분들이 택시기사보다 더 친절합니다. 제가 봤을 때는, 그래서 꼭 뭐 이런 식으로 해서 선진지 견학이라든지 조례에 삽입을 시켜야 되느냐,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는 선진지 견학을 보내줘야 되느냐에 대해서 심히 의구심이 드는 부분이 있어서 질의를 하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