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성룡 의원 발언
위원 자, 이게 올해는 예산을 세우면서 어쩔 수 없이 또 이렇게 진행해 보자는 의견이 있었고 거기에 대한 절충안을 좀 찾아서 예산 집행을 좀, 예산 편성을 하게 된 것이고 그리고 그에 맞는 조례를 수정해서 우리가 법적인 근거는 분명히 만들어 줘야 된다 하는 취지로 지금 조례안이 올라왔는데 제가 생각할 때는 아직도 진행하는 부분에서는 미흡한 것이 좀 있지 않은가, 35명이라는 숫자고, 그리고 조금 더 비수기를 만들어서 좀 갈 수 있는 그런 대안을 좀 더 찾아보자 라고 얘기를 했었는데, 인원 수가 많습니다, 많고 선발하는 과정이 1,000명을 무조건 다 보낸다는 생각도 맞지는 않는 것 같고요, 어차피 추후에 이거는 조례를 오늘 만드는 것뿐이지, 보내고 말고는 또 다른 예산을 결정 짓는, 매해 저희가 예산안 때마다 의견을 충분히 나눠야 되는 부분이 될 것이고 그러면 거기에 맞춰서 가는 인원을 선발할 때도 뭐 1~2년, 1년, 2년밖에 안 된 사람, 언제, 개인택시도 일을 잠깐 하고 마는 사람도 있고 6개월 하고 마는 사람도 있고 안그러면 10년, 20년씩 하고 있는 분도 있는데 어느 정도 선발하는 기준을 추후에 좀 만드는 방안도 세워주시기를 바라고요. 제대로 된 서비스를, 제대로 된 시의 혈세를 써서 특정한 어떤 직종에만 지금 보내는 것에 대해서 분명히 이거는 나중에 누군가의 문제점을 삼을 수 있는 문제는 분명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소한 그 성과가 그렇게 허술하지 않았다는 부분에 대해서 과에서 꼭 신경을 좀 써주시기를 당부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