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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김상배 의원 발언

279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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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또 하는 사람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그렇다고 보면 자원봉사 하는데 오히려 구에서 지나친 예산으로 인해서 나는 봉사를 나왔는데 돈 같지도 않은, 조금 받고 이걸로 그냥 봉사라는 게 희미해지는 그런 폐단은 없어져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지금 옛날에는 유관단체 이것도 사실은 어떻게 보면 봉사거든요, 지역을 위한.

그런 것도 동에서 유관단체 모집하기도 힘들고, 갈수록. 그렇죠? 그래서 통장들을 강화를 시키잖아요.

비용도 좀 더 주고. 그래서 그게 도대체 왜 그런가 그런 거를 우리 광진구에서는 잘 판단하셔서 예산만 막 해서 편하게 그냥 지나가고 그냥 때우고 이거보다는 중장기적으로 그거를 봉사하는 분들을 좀 더 늘려서, 그러면 새해도 따뜻해지고 더 좋고, 하는 사람들도 보람도 있고 이럴 거다 생각을 해요. 그래서 마일리지 그 부분, 저도 그때 얘기를 들었는데 내가 봉사한 거를 마일리지 쌓아서 이렇게, 그 부분은 잘하면 좋겠어요.

그렇죠? 그걸 꼭 거기다가 돈을 넣어야 되나 이런 부분을 좀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어요. 돈 말고도 보람을 가질 수 있는 게 있다고 나는 보이거든요.

지금 여기도 보니까 한 2억 가까이 자원봉사활동을 하는데 지원을 한다고 했네요. 그렇죠? 자원봉사를 위한 예산은 좋은데요, 잘못돼서 자원봉사를 의미 없게 만드는 이런 부분에 대한 거는 좀 잘 판단하셔서 이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이것도 예산이 올라왔으니까 그런 부분 내가 잘 챙겨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광진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