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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강구 의원 발언

240회 제2기획복지위원회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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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 연수구에서 일단은 이걸 하지 않아서 좀 어려운 부분은 분명히 있는 거 같아요. 하지만 저번에 한 번 우리 집행부에 나눠준 검토의견 자료를 보면 서구가 41%, 지금 현재 우리가 폐지, 플라스틱 이런 거 재활용 사용률이 20% 라고 합니다. 그런데 서구에서는 선도적으로 잘하는 거 같아요.

저도 서구가 하는 걸 보고 우리도 해야 되겠다 이런 얘기도 들었고, 지금 제가 한번 자료도 만들어드렸는데 이게 물로 된 부분만 나와 있다고 하면 상위법이 강제하고 있다고 하면 이 조례를 만들 필요가 없겠지요, 그죠? 상위법에서 강제하지 않기 때문에 사실 조례가 나왔다 이렇게 봐주시고, 좀 전에 우리가 상위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조례를 또 만들어서 구체적으로 담으려고 사실 조례를 만들었던 사항이고 이건 상위법이 없는데 지금 구민들도 이런 걸 필요로 해, 그래서 제가 조례를 만든 사항이고 현재 재사용은 어느 정도 세척만 하면, 음식물 부분인데 음식물은 생으로 와서 아이스팩에 밀착해서 오지 않고 음식물포장하고 아이스팩을 받쳐서 이게 상하지 않도록 하는 거여서 지금 타 지자체 활용하는 걸 보니까 자생단체라든가 이런 별도의 위탁단체에서 수거해서 세척해서 가격 좀 저렴하게 판매해서 재순환하기도 하고, 그리고 아까 내용물 중에 플라스틱재질로 된 게 자연분해기간이 500년이라는 뉴스를 보았잖아요. 그래서 이런 플라스틱 재질이 현재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에서 방향제, 모기퇴치제 이런 걸로 재사용해서 순환되는 걸 현재 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도 친환경도시에 연수구도 맞게끔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방향성을 잡고 선도해 나가자는 그런 취지로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다만, 문제가 되고 있는 게 제가 볼 때는 기존에 아이스팩의 타 사 로고가 부착이 되어 있어서 다른 대형마트나 이런 곳에서는 좀 부담스럽다고 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타 지자체를 보니까 재사용 부분 관련해서 연수구에서 재사용하게 되면 스티커를 부착해서 재순환하는 그런 사례들도 많이 있어서 지금 활성화되고, 전국적으로 붐이 일고 있는 단계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참고하셔서 심사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