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위원 정책 달력이 지금 잘 가고 있어요? 확인해 보셨어요? (의사직원을 바라보며) 좀 띄워보세요. (자료화면 띄움) 몇 월달 거예요, 저게? 11월인가요? 11월 거, 그럼 앞으로 가보세요.
저게 지금 어떻게 돼 있냐면 내용이 공연행사, 지원시책, 정보알림, 기타, 구분이 네 목으로 나눠져 있어요. 나눠져서 가는데 지금 보니까 10월달에는 저게 뭐예요, 연두색으로 돼 있는 거? 멀어서 잘 안 보이네, 확대가 안 되나요?
그러니까 제목이 뭐냐고, 세 번째 줄 거. 박물관, 테마, 그리고 가장 큰 거, 정읍사문화제, 구절초 축제 들어 있어요, 없어요? 과장님, 벤치마킹을 다녀오셨으면 정책 달력을 만들었으면 이거를 잘 이용해서 예를 들어서 공연행사 별도, 지원시책 별도, 정보알림 별도, 기타 별도로 해서 만들어서 나는 예를 들어서 뭐 공연행사에 관심이 많아, 외부인들이 봤을 때, 그러면 그거를 한 달력으로 딱 만들어 놓으면 보기가 좋다, 안 좋다?
좋다, 그런데 정읍시민은 지원시책에 대한 관심이 많아, 그럼 지원시책이 어떻게 되는가 딱 눈으로 한번 육안으로 딱 보면 줄줄줄줄 나와, 그러죠? 그런데 내가 조사해 본 결과 없어요. 정읍의 대표적인 공연이나 행사나 이런 것들이 없다, 이 말이에요.
계속해서 저것만 지금 계속해서 올라와 있어요. 벤치마킹을 다녀왔을 때 이거를 정책으로 만들기 위해서 했으면 거기에 대한 효과가 있어야 된다. 큰 금액으로 다녀오지 않았지만 당장 이거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