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고양석 의원 발언
위원 또 베껴쓰기 기사랄지 이런 것도 많고. 그래서 이것이 지역신문이나 홍보 매체에 대해서 여러 가지 열악한 사업성을 위해서 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언론매체라는 게 뭡니까? 알권리고, 또 뉴스고 정확성이 있어야 되잖아요.
결여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냥 무작정 예산을 지원할 것이 아니라 검토가 필요하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하나 49쪽에 보면 여러분도 잘 느끼실 거지만 조간, 석간 신문을 배달하는 사람을 본 사람이 거의 없을 거예요. 저도 잘 보기가 힘들어요, 조․석간 배달하는 배달원들.
그렇죠? 그래서 오프라인 매체에 대해서는 아마 급속도로, 언젠가부터 급속도로 많이 약화됐지만 그래도 명맥을 유지를 시켜준 게 그 신문에 대한 정통성이나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죠. 그런데 여기 보면 광역․지역지 9종이에요.
그렇죠? 중앙지 14종. 이런 언론 매체를 우리가 예산을 어떻게 보면 지원한다 이렇게 저는 표현하고 싶어요.
그런데 그 9종으로 예산이 8,000만원이 늘어났어요. 전년 대비. 광역․지역지 9종이 어디어디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