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정태숙 의원 발언
위원 지난 제239회 임시회의 3월 23일, 24일 양일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 보고 때 본위원은 오른쪽 회전골개파열 수술로 예기치 못하게 회의 참석을 못했습니다. 사정을 나열하자면 길어서 생략하겠습니다. 미리 사전에 출석여부를 사무국에 통보를 못한 것은 제 불찰이나 23일 회의참석 못하는 이유를 위원장님께 보고가 됐음에도 제 부재에 대한 것이 이틀에 걸쳐서 신문기사와 방송에 송출됨에 수술한 팔보다 마음을 아파하며 많은 불쾌감과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그저께 제 방으로 찾아온 최숙경 위원장님으로부터 진심어린 사과를 받았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용기를 내주신 최숙경 위원장님의 높은 뜻을 사겠습니다. 본위원 역시 이번 일이 그동안 기획복지위원들과의 소통이 부족했음을 인지하고 뒤를 돌아보며 많은 것을 느끼는 계기가 됐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 심려를 끼쳐 드려서 이 자리를 빌려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의사진행 발언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