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원기 의원 발언
위원 이런 것 같은 경우에는 이거 참, 제가 봤을 때는 국제적으로 알리기에도 괜찮은 것 같고 우리 지금 APEC도 앞두고 있고 이런 상황에서 홍보에도 도움 될 것 같고 한데 사실 이것 경주시민들도 그렇고 제가 봤을 때 우리 위원님들도 여기에 대해서 이 일에 대해서 정확하게 아신다거나 많은 게 좀 부족한 것 같거든요. 그런 것 하실 때 우리 상임위가 됐든 좀 이게 위원님들도 한 분 정도라도 같이 편성을 하셔 가지고 같이 가셔 가지고 같이 우리 의회도 이제 이런 일이 있으면 같이 협력해서 나갈 수 있는 방향이 될 수 있도록 그런 문을 좀 열, 문을 연다기보다 같이 뭔가 의회에서도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그래 예전에 한번 최 시장님 계실 때는 의장님하고 이래 가신 것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폴란드 크라쿠바인가 거기 갔을 때는.
크라쿠프인가. 거기 같은. 그러니까 그런 것도 한번 생각을 해보시면 앞으로 더 일하시는 데 더 도움이 되지 않으실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