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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해윤 의원 발언

240회 제2자치도시위원회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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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성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하여튼 팬데믹 언택트 코로나가 지금 1년 넘어가고 있습니다. 상당히 이게 소상공인, 자영업자 임대료 인하해 준다 해도 그게 사실 가뭄에 잠깐 짧은 단비 정도일 것 같습니다. 200만원, 큰 혜택이 있을까 하는 우려도 있지만 그나마 또 이 정도 해야 하는.

조불모석으로 상당히 어렵잖아요. 하물며 일희일비해서 한편으로는 기쁜데 한편으로는 또 슬픈 것도 있고. 저는 요즘 보면 이 코로나 시대가 백년하청이라고 중국의 황하강의 물이 맑기를 기다리는 그런 심정 같더라고요.

백신 접종률도 지금 한 3% 되지, 참... 백신 특효가 마스크라고 할 때 다른 데서는 전부 백신 확보하고 난리가 났는데 참 안타깝습니다, 여러 가지로. 미국 같은 경우는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전체 인구 대비 한 5%가 안 되거든요.

우리나라는 한 21-22% 정도니까 상당히 포지션이 많거든. 그래서 더더욱 그쪽 세무1, 2과에서 관심을 많이 가져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