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해윤 의원 발언
최대성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하여튼 팬데믹 언택트 코로나가 지금 1년 넘어가고 있습니다. 상당히 이게 소상공인, 자영업자 임대료 인하해 준다 해도 그게 사실 가뭄에 잠깐 짧은 단비 정도일 것 같습니다. 200만원, 큰 혜택이 있을까 하는 우려도 있지만 그나마 또 이 정도 해야 하는.
조불모석으로 상당히 어렵잖아요. 하물며 일희일비해서 한편으로는 기쁜데 한편으로는 또 슬픈 것도 있고. 저는 요즘 보면 이 코로나 시대가 백년하청이라고 중국의 황하강의 물이 맑기를 기다리는 그런 심정 같더라고요.
백신 접종률도 지금 한 3% 되지, 참... 백신 특효가 마스크라고 할 때 다른 데서는 전부 백신 확보하고 난리가 났는데 참 안타깝습니다, 여러 가지로. 미국 같은 경우는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전체 인구 대비 한 5%가 안 되거든요.
우리나라는 한 21-22% 정도니까 상당히 포지션이 많거든. 그래서 더더욱 그쪽 세무1, 2과에서 관심을 많이 가져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