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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284회 제1행정복지위원회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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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지금 1억 2,000 예산인데 1년에 3번 하면 1번 행사하는 데 4,000만 원이 들어요. 물론 이제 운영위원회 비용이라든지 하면 모르지만 사실적으로 1번 행사하는 것치고는 비용이 커요. 이 부분에 대해 가지고 한번 생각을 보시고요.

제가 이제 질문드리는 것은 뭐냐 하면 제가 아까 주제를 여쭌 것은 뭐냐 하면 지금까지 좋은 의견이나 주제가 있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일부 오해를 살만한 그런 주제가 있었는 건 아시죠? 태극기 사업이라든지.

대형 태극기 거는 예, 그다음에 테마, 반려동물테마공원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뭐냐 하면 시장님이 괜히 오해를 살 수가 있습니다. 그런 주제로 가지고. 왜 그런가 하면 시장이 하고자 하는 사업이라든지 그다음에 특정단체에 맞춤형 시민원탁회의로 오해를 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사실 그런 말씀들도 사실 많이 들었는데 본래 이러한 시민원탁회의가 취지하고 곡해되면 또 받아들이는 시민들의 경우에는 또 적이 많이 생겨요. 그래서 앞으로는 오해를 절대 사지 않도록 원탁의 주제라든지 이것을 좀 심사숙고하게 좀 해 주실 것을 당부를 드리고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 내용 중에 정말 우리 경주에 가장 큰 문제인 우리 월성원전의 위험성 문제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 문제라든지 그다음에 인구문제라든지 그다음에 폐철도활용 문제라든지 그다음에 행정복합타운 문제, 그다음에 문화재 지금 보면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을 해요.

뭐 철거문제라든지 이런 문제를 또 관광 좋은 황리단길 같은 문제, 황리단길도 지금 보면 지금은 활성화 지금 되고 있지만 지금 황리단길에 그 내부적으로 들어가 보면 지금 상당히 위험합니다. 들어가서 세 들어 있는 분들이 장사가 작년보다 올해 확실하게 매출이 줄었습니다. 그리고 휴가철에도 이번에는, 올해는 많은 극심한 더위가 있어서 그런지 모르지만 경주 시내 전체에 매출이 엄청 많이 줄었고 소상공인들이 지금 어렵습니다.

그런 문제들 한 번 정도로 이런 주제를 가지고 한번 하는 거 좋은 거지 사실적으로 시민들 다 모아놓고 반려동물 그거 어디 하나 그거 논의하고 그런 건 좀 앞으로 좀 지양 좀 했으면 하겠고요. 어쨌든 주제 선정을 좀 잘하십사 라고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한 말씀 하십시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