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김상배 의원 발언
위원 해맞이축제 관련해서 저도 가서 느꼈던 부분인데 ‘해맞이’ 그러면 어렵게 강원도 바닷가도 가고, 그렇죠? 동해안 바닷가도 가서 해맞이를 하는데 아차산해맞이 한 20년 됐다 그러는데 가서 보면 아침에 새해 아침에 산 어렵게 올라가서 해맞이 하는 게 참 좋았다 싶어요. 그런데 작년에 하는 거 보니까 어디 앞마당에서 올해, 그런 느낌이 있어서 아니다, 그런데 오늘 고양석 부의장님이 또 아주 강하게 이렇게 어필하는 모습을 보고 ‘아, 아마 많은 사람이 그렇게 느꼈겠다’ 이런 생각을 저는 합니다.
그 당시에도 ‘이게 뭐지?’ 다들 그랬을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러니까 저 개인적인 생각은 심각하게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고요. 그리고 한 20년 동안 큰 사고가 없었다고 그러는데 진짜 뭐가 무서워서 장 못 담그냐는 식으로 그렇게 모든 일을 그렇게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할 게 하나도 없습니다, 솔직히.
그러니까 그거를 다시 한번 논의해 주시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이것도 예산이 올라온 건데 그거 좋은 행사인데 예산 또 이렇게 깎고 없애고 이러는 것보다는 미리 서로 논의해서 그걸 잘 처리했으면 좋겠고요. 그건 그 정도 하고, 한 가지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관광 관련해서 사실 관광지가, 우리 광진구에는 제일 관광객을 모을 수 있는 데가 어디라고 생각을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