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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회 제자치행정위원회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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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예산도 수반이 되지만 제가 말하는 거는 분통도 있지만 통합하는 것도 있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분통을 해서 늘어날 것이다가 아니라 예를 들어서 아까 말했지만 삼백몇 세대가 몇 군데 돼요. 그런데 거기가 이렇게 갔으면 통합을 하는 데도 만들면 된다, 이 말이에요.

그리고 아셔야 될 것이 뭐냐면 이 400세대 이상이라면 반도 있겠지만 통장이 이거를 전체 관리하기는 상당히 힘들다. 그래서 그런다고 해서 통장님이 나이가 한 70대인데 열의를 갖고 하려고 하는데 “통장 그만하십시오”도 못하는 문제고 이런 좀 여러 가지가 좀 복합적인 문제가 있으니 분통을 생각할 때는 통합도 생각을 해서 거기에 맞춰서 가면 된다, 이 말이죠. 저도 이제 시민과의 대화 때 작년에 23개 읍면동을 다 돌았지만 올해는 몇 군데만 갔지만 그 얘기를 많이 하세요.

통장님들이 굉장히 힘든 부분을, 그런데 가구가 7세대, 8세대, 10세대 있는 데는 아무리 거리가 떨어져 있다라고 해도 이거는 좀 통합을 하는 것이 맞다. 그러니까 통반만 많이 늘리라는 게 아니라 늘리는 만큼 줄이기도 해라. 그래서 400세대까지 가기는 너무 버겁다.

그런데 지금 제가 얘기했을 때 분명히 저기 뒤에 팀장님 계시지만 그때 “분통을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걸 언제까지 결과물을 주시렵니까?” 그랬더니 “올 연말까지 한번 해봐야죠”, “올 연말 언제예요, 날짜를 정해주세요”, “12월 30일이요?” 그랬더니 “12월 30일이요”, 그렇게 말을 했거든요. 그런데 과장님은 정작 생각 안 하고 있습니다. 그건 아니죠.

일관성이 있어야지. 제가 봤을 때는 이것이 자꾸 나오니까, 그래봤자 4개가 안 돼요, 아파트가. 그러니까 이거를 좀 나는 고민을 좀 더 해줬으면 좋겠다.

분통하는 대신 통합도 있으니 이거를 좀 잘 맞춰주라. 그래서 고민을 안 하고 있으면 안 되고 고민을 좀 하세요, 행정에서 해야 될 부분이니.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