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해윤 의원 발언
기형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제가 질의를 드릴게요. 우리 안전관리과는 뭐 장기적인 또 한 1년 이상 언텍트 코로나가 지속돼서 어느 부서보다 또 많이 또 힘들고 애로사항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볼 때는 백신 접종이 한 4%도 안 되고, 우리 구도 비슷한 거 같은데 코로나는 진짜 임중무원이라고 짐은 무겁고 갈 길은 참 먼 거 같습니다. 하여튼 힘들지만 잘 이겨내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코로나 관련해서 혹시 지금 보면 불가리스가 효과 있다고 사회적으로 이슈도 됐는데 우리 구에도 뇌피셜이 좀 있지요?
없어요? 뇌피셜이 없나? 인터넷상에 우리 연수구가 어떻다든지, 간혹 들리는 뇌피셜이 있는 거 같은데?
아니면 지피셜이라든지, 지인한테 들었다는데 알고 보면 가짜이고, 좀 인피셜 쪽으로 가는 그런 우리 행정이 되길 기대하겠습니다. 하여튼 자승자강이라고 자기를 이기는 자가 가장 강한 우리 코로나인거 같습니다. 하여튼 POST코로나는 뭐 아직까지 멀 은 거 같습니다.
그런데 일부에서는 POST코로나가 이스라엘, 미국, 독일, 영국, 칠레 이런 곳은 거의 지금 POST코로나로 가고 있는데 우리는 아직까지 WITH코로나 함께 가는 상황에서 참 안타까움이고, 그 일선에서 안전관리과장님 너무 너무 고생이 많습니다. 더더욱 분발하시고 하여튼 힘내고, 열심히 하시길, 지금까지도 잘하고 계십니다. 하여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