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위원 7월 14일, 7월 14일인데 지금 그때도 말씀했지만 도에서 관리를 하고 있고 이분들이 밖으로 나오지 않는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다른 지자체를 제가 이번에 행감을 준비하면서 봤더니 여러 군데가 아주 활발하게 주도적으로 지자체에서 하고 있더라. 화면을 좀 띄워줘 보세요. (자료화면 띄움) 지금 홍천이라고 보이죠?
고향 음식, 북한 고향 음식, 주도적으로 이걸 하고 있고 그다음에는 또 옛날 추억에 두 번째 거, 의미 있게, 지금 지도를 보여주면서 의미 있게 옛날 교복을 입고 사진을 찍고 그다음에 서울시가 지금 “자유를 넘어 희망으로 함께하는 우리” 하면서 굉장히 많은 사업을 하고 있어요. 북한 인권 전시회, 인권포럼, 동행 한마당, 나눔, MZ세대 인권 토크 콘서트, 북한 인권 영화 특별상영, 부모 자녀 뚝딱 캠프, 자녀와 세대가 같이 하는 북한 이탈 주민을 위한 행사를 주도적으로 하고 있더라. 그런데 지금은 정읍시는 평통에서 저번에 한번 북한 음식을 만들어서 나눠서 먹는 행사를 했어요.
아시고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