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이동길 의원 발언
위원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을 해요. 나무가 오래된 것을 50, 60년 된 것을 많이 베고, 또 상가에서는 상가에 지장이 있으니까 민원이 들어와서 베어 달라, 안 보인다, 전혀. 그런데 일반 시민들이 봤을 때는 나무가 거기까지는 50년, 60년이면, 진짜 긴시간 동안 키웠잖아요.
그런데 그 민원 때문에 베어버리고 한 5년생 그런 것을 심는다, 그러면 주민들 자체도 제가 듣기에는 그래요, 주민들은. 그 앞에 있는 상가 한 분이 민원은 세게 넣었죠, 자기하고 연관되니까. 그런데 일반적인 사람들은 이 나무를 이렇게 키운 걸 왜 베어버리냐, 지금 환경에 대해서도 그렇고.
그래서 그것은 좀 신중히 생각을 하셔서, 키우느라 힘들지, 나무 자르느라 또 돈도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거기에. 거리가 환한 것은 좋지만, 환한 게 아니라 녹지가 없어져 버리는 거잖아요, 또. 한쪽에서는 만들고 한쪽에서는 오래된 걸 베어버리고, 그래서 신중히 좀 생각하셔서 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