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대성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송도3동이 이렇게 수요가 있다고 하면 직원들의 편의하고 업무효율을 위해서 그건 일부 동만의 문제가 아니고 전체 동의 문제인거 같아요. 업무효율성하고 한다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검토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증액시키든지 동별로 직원들의 차별화가 있어서는 안 되잖아요. 업무효율성도 있고 근무하시는 분들의 그런 부분도 있으니까 이것은 좀 더 저희 의회에서 위원회에서 심사숙고할 필요가 있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연수2동은 지금 자료 주셨는데 아까 EM 예산삭감 된 거에 대해서 본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지금 연수2동에 EM발효기가 1,350만원 정도 주고 구입해서 운영을 계속했었고, 1년에 한 번씩 운영하다보니까 일반행사 경비나 일반적인 부자재는 주민자치센터 비용으로 어떻게 대처하겠지만 주민자치센터 지금 사업이 제대로 진행되고 있지 않고 수입이 없는 상태에서 주민들의 요구는 EM발효기를 운영을 계속 해 달라는 요구가 있으셨고 지금 400만원 올렸는데 삭감이 됐고요. 1,350만원 짜리 사 놓고 지금 운영을 못하고 있다는 건 크나큰 예산낭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민 분들의 수요가 없다면 1년 정도 쉬어도 되겠지만 이런 면에서는 효율성이 필요할거 같고요.
본위원도 사용을 하고 있거든요. 지금 예산에는 없어서 그런데 동장님들도 다 아시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이거 1통 가지고 2주를 사용해요. 사용방법은 다양한데 다른 동에서도 아마 이 사업에 대해서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
제가 직접 사용해 본 입장에서는 실제로 제가 사용했던 건 싱크대에 사용을 했습니다. 냄새가 나서 일주일에 한 번씩 부었어요. 그랬더니 냄새 저감 효과가 있고요.
이것은 특정상품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주민자치에서 하는 거기 때문에 저는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싶다는 말씀드린 게 연수2동 주민자치회에서는 이렇게 EM사용법까지 나와 있어요. 제일 많이 사용하는 게 화초에도 줄 수 있고, 청소할 때 그리고 욕실에서 필요에 따라서 물하고 1 대 1로 혼합해서 머리감을 때도 사용할 수 있고요. 세탁 시에도 사용가능, 설거지, 그리고 샤워할 때도, 그리고 환풍기 같은 거 닦을 때도 사용할 수 있고요.
제일 큰 효과를 보는 경우는 원도심의 경우는 배수구나 싱크대 같은 곳 여름 되면 냄새가 나잖아요. 이런 부분에서도 잘 사용할 수 있고요. 이게 사가는 게 아니고 연수2동 행정복지센터 밖에 있는 건물에 가서 본인이 병을 가지고 와서 원하는 만큼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동에서도 따라가신데요. 그렇기 때문에 진짜 주민 일상의 삶과 관련된 동에서는 주민자치에서 실생활에 필요한 거에 대해서는 예산을 과감하게 세워주시고요. 그리고 연수2동에서는 작년에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했었어요.
그런데 주민참여예산사업이 그냥 한 번에 끝나는 사업이 아닙니다. 주민들께서 1년 예산을 세우고 진행했지만 지속적으로 잘하고 있는 건 지속적으로 좀 더 업그레이드해서 진행하는 게 주민참여예산사업이거든요. 특수한 경우에요.
일반적으로 예산비용이 잘린 게 400만원인데 코로나19가 아니라면 충분히 주민자치센터 기금으로도 운영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특수상황이잖아요, 현재. 다 어려움을 겪고 있고, 프로그램을 운영하지 않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서는 선제적으로 필요한 예산을 할 필요도 있고요.
시간이 지났다고 하시는데, 그런 면에서 각 동에서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다른 동에 벤치마킹도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왜 그러냐면 예산을 하거나 관련된 예산을 할 때 주민자치회장님들이나 자생단체에서 참여를 못하시기 때문에 대표로 해서 동장님들이나 팀장님께서 참여하시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저는 한 가지 더 부탁드릴게요.
각 동에서 다 오셨는데 시간상 저희가 다 일일이 질의도 못하고, 할 거 많아요. 그런데 업무의 효율성도 봐야 하고 동료위원님도 질의하시고 그런 부분에서 저만 길게 사용하면 또 피해를 끼치는 거 같아서 그런 부분이 있는데 저희한테 예산서 주셨는데 일부 안 주신 동도 있어요. 이건 어렵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추경예산이 올라오면 기획예산실에서 올리시잖아요. 그러면 기획예산실에서 저희한테 이 자료를 안 줍니다. 아마 이것은 동에서 갖다 주신 거 같아요.
지금 7개 동 오셨잖아요? 저한테 온 건 자료가 송도5동, 연수2동 자료밖에 없습니다. 저희가 뭘 보고 예산을 심사를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일반 자료, 선학동 쪽도 와 있네요. 아무리 작은 금액이라도 기본적으로 예산실에서 통과가 되더라도 참고자료를 저희한테 주셔야 참조를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무리한 부탁이 아니라고 생각하거요. 그냥 사물함에 넣어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저희한테 직접 찾아오지 않으셔도, 저희가 궁금하고 그러면 연락도 드릴 테니까 그냥 의원들 사물함 있습니다. 거기에 비밀번호도 되어 있고 하기 때문에 보안이 철저하니까 자료로 좀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