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위원 황룡사지에서 미탄사지를 통해서 어디 입니까? 능지탑도 새로 발굴 조사하잖아요. 황복사지 있는 그거는 어떻게 시장님, 건의해서, 문화재청에 얘기해서라도, 지금 황복사 옆에 발굴조사 그것만 해도 지금 발굴된 것만 해도 제대로 안내하고 하면 되는데 최근에 가보면 거의 황폐화 돼 있어요.
거기가 상당히 지금 유적 나온 게 발굴성과가 최근에 사천왕사지, 기단부 해 놓으니까 굉장히 좋잖아요. 뭔가 그거를 관광객이 갔을 때 황룡사지 쪽에도 뭔가 영상을 하든 그걸 좀 발굴, 사천왕사지 발굴했던 여러 가지 영상 뷰 같은 것 있잖아요. 그런 것을 설치하셔서 좀 성과를, 왜냐하면 이거는 단순히 국회의원 문제가 아니고 시장님이 아니고 신라왕경복원사업이 지금 기대만큼 늦더라도 지금까지 된 거라도 좀, 사천왕사지 주차장 쪽에나 안 그러면 황복사지 그 옆에라도 해가지고 좀 해서 시민들이 급하게 마음, 보는 것하고 지금 막상 예산 그래 퍼부어도 발굴조사, 성과를 제대로 못 표현하거든요.
그런 관계를, 좀 해가지고 학술조사 얘기 나오는 김에 사실 이거는 아무리 20주년 해도 내가 볼 때는 너무 학자들이 이거 가보면 새로운 연구 안 나와요. 자꾸 똑같은 얘기를 반복하고 그래서 그래 하고 조금 전에 최재필 위원도 좋은 지적 했지만 센트럴파크 연구용역, 이거도 단순히 용역 주기 전에 한 번 더 우리 상임위원회 와서 뭘 어떻게 줄 것인지를 한번, 미리 우리가 용역도 구상을, 저걸 줘야되지요. 지침을, 그거를 상임위나 보고하셔서 서로 공감을 가지고 합시다.
그냥 용역 던져놓고 자기들 오는 대로 하지 말고 그만큼 굉장히 주목을 가지니까 특히 미탄사지 부분하고 낭산 동북 쪽하고, 그리고 또 한 가지 아쉬운 것은 최근에 어느 신문사에서 신라원지하지만 신라원지가, 동궁과월지 하나, 그다음에 지금 구황동 원지 발굴되잖아요. 하나는 용황초등학교 뒤에인가 지금 돼 있잖아요. 그거하고 황룡사 전시관 바로 앞에 마당이, 신라연못이 발견되었잖아요, 그옆에, 나는 가장 고고학자들이 문화재청 사람들이 이율배반적인 게 황룡사 복원한다고 그 센터 짓는다고 해서 그 연못 파묻어놓고 지금 손을 안 대고 있잖아요.
나 도저히 이해가 안 가요. 그거는 신라연못이라고 해놓고 그거는 묻어버리고 옆에다가 지금 왕경조성과 있는 건물이 가 건물 아닙니까? 가 건물 맞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