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강희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말씀하시는 것도 알겠고 이게 뭐 APEC 유치를 위해서 애초에 계획서가 콘서트 이런 것까지도 다 올라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이거는 제 견해이기도 이게 경주시만 결정할 일이 아니고 도랑 같이 또 일정을 조율하거나 그런 일들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경주시가 판단하고 결정할 수 있으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좀 생각하시고 진행을 해달라, 지금은 어느 누가 봐도 T/F팀이 치밀하게 준비할 시간이지, 주민들한테 콘서트하고 그렇게 해서 알릴, 그게 더 중요한 시간이 지금은 아니다 라고, 적어도 올해는 그렇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경주시가 결정할 수 있을 때는 그렇게 판단해 주시고 도랑 협의돼 있고 전국적으로 스케줄이 그렇게 나와있고 계획이 나와 있으면 경주시가 단독으로 결정할 수 없잖아요, 그렇지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게 또 같이 협의를 하시면 되고 준비하시는 사람 입장에서는 지금 이거도 하고 주민들한테도 알리고 온 천지가 다 APEC을 위한 축제인 것 같지만 시민들은 시민들의 일상이 더 중요하고 사실은 꼼꼼히 생각해 보면 우리가 이 시기에는 더 중요하게 초점을 줘야 되는가에 대해서 잘 점검하시고 하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굳이 답변 안 하셔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