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강구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우리가 보통 생활 속에서 재사용으로 하고 있는 건 딱 언뜻 생각하는 건 딱 두 가지 더라고요. 바로 쓸 수 있는 게 가전제품하고 헌옷 이 2개 말고는 제가 알기로는 거의 없어요. 예를 들어서 맥주궤짝 이런 거 있잖아요.
담는 건 어차피 중고품으로 계속 활용이 되니까. 그런데 가전제품은 활용가치가 있으니까 우리가 특별히 안 해도 중고 하는 곳에서 가져다 고쳐서 팔 수 있으니까 가져가는 거고, 또 헌옷도 다 모아서 누군가에게 세탁하고 이런 걸해서 누군가에게 이용할 수 있다 보니까 이게 자동적으로 이것은 관리가 되더라고요. 그런데 이 아이스팩은 생각을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아이스팩도 그런 거잖아요. 간단한 손질만 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는 가전제품하고 헌옷 쪽에 사실 가까워요. 그래서 과장님이 말씀하셨던 수많은 그런 게 있는데 그거 할 때마다 다 조례 만들 거냐 했던 부분은 다시 생각해 주시고, 그리고 최근에 보니까 인천시에서 그걸 하고 있는데 얼마 전에 연수자활하고 통화를 해 보니까 지금 사업을 해 보려고 공간 확보나 이런 예산 들어가는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발맞춰주셨으면 좋겠고, 다만 연수자활에서 고민하는 것은 이런 것들이 지금 주민의 바램이 있는데 판로확보 부분이 좀 어려워서 사실은 집행부에서도 멈칫거리는 거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 그러니까 실제로 하려는 기관이 지금 있으니까 우리 집행부에서는 적극적으로 임해서 판로확보 부분을 고민해서 2023년 정책될 때까지라도 우리가 일들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고민해 봐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