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대성 의원 발언
위원 배너도 그렇고, 배너도 지금 보시면 일반 PVC 형태가 있고 잘 아시겠지만 바람이 불어도 안 넘어지게 뽕뽕 뚫려 있는 천의 형태도 있습니다. 저희가 4일인가 5일 할 예정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외부에다 배너 설치해놓고 그러면 송도국제도시에 바람이 많이 불어서 대부분 다 날아갈 겁니다.
이런 거 감안하셔가지고 이렇게 모공 형태로 구멍 뚫려 있는 배너가 있거든요. 그런 자재부터 해서 친환경 자재를 좀 써주시길 부탁드릴게요. 현수막도 가능하다면, 금액 때문에 이거는 100% 다 가능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현재 현수막의 원재료가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 그걸 인쇄하는 인쇄 잉크가 다 문제가 있거든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사소한 거 하나부터 신경을 좀 쓰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릴게요. 특히나 지금 가로등 배너 같은 경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재검토가 필요합니다.
이 말씀 좀 드릴게요. 이게 만약에 저희가 하는 데 있어서 이런 소소한 거까지 한다고 그러면 오히려 국제회의를 하는 데 있어서 다른 세계적인 회의보다는 좀 더 다른 면모를 갖췄고, 보니까 사업계획에도 환경보전과에서 사업이 있더라고요? 환경보전과에서 탄소중립도시 선언식, 기후변화 대응 퍼포먼스, 토크콘서트, 이런 거 할 때도 저희가 배너나 이런 거를 전부 다 이런 재료로 만들었다는 걸 홍보를 해줌으로써 시민들에게 홍보 역할을 할 것 같아요.
단장님, 요거는 좀 더 신경을 써 주시길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