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고상순 의원 발언
위원 신청사로 들어갑니다. 그러면 거기가 빈 공간이 되면서 그렇게 되면 주민센터나 경찰서나 파출소 이쪽 부분에 대해서 아마 또 계획이 생길 것 같아요. 그러면 우리가 지금 여기 보시면 임차료도 줘야 되고 여러 가지 예산이 엄청 많이 들어가고 있는데 제가 쉼터에 대해서 고민을 해보다가, 나름 우리가 예를 들면 기부채납으로 받는 것도 있고 조사를 해봤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다가.
CCTV 관제센터가 거기로 들어가고 그러면 그 범위 안에서 화양동에서 아마 이동이 좀 있을 거예요, 그렇죠? 단체들이나 기관들이 다. 그랬을 때 화양동에 1인가구가 많고, 그리고 또 1인가구가 많다 보니까 이동노동자들이 굉장히 많이 거기를 왔다갔다 하더라고요.
그리고 조사해 본 바에 의하면 이동노동자들이 예를 들면 우리가 왜 건물이나 이런 데서 좀 부담을 갖고 꺼려 하는 이유가 소리, 여러 가지 또 힘드니까 담배도 피시는 분들도 있고 해서 오는 그 부작용 때문에 다들 싫어하시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