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해윤 의원 발언
3만명 정도 되죠. 그래서 지금 한 40개 3만명이고, 우리 전체 구민의 거의 한 10% 정도 차지하고요. 그리고 작년 12월 8일날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으로 체육회가 임의단체에서 법정단체로 지정이 되었죠.
금년 6월 9일 법인화를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구청장 배 생활체육대회 지원이라든지 협회장 배 생활체육대회 지원, 물론 예산액은 증가한 부분이 있지만 일단은 예산을 편성을 해놓고 불용액으로 남았지만, 금년도는 제 개인적으로는 일단은 편성을 해야 계획을 잡을 수가 있거든요, 계획을. 그러면 그 예산 자체를 편성을 안 했을 때는 계획 자체를 잡지 못하잖아요, 사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반드시 필요할 거 같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 아울러 차량 문제도 법인화 단체가 우리 연수구의 단체 중에 없습니다, 법정법인화. 아까 생활체육지도자 13명 그리고 행사 하면 봉고차가 여러 장비를 싣고 다닌대요.
그런데 체육 행사를 하다 보면 각 종목별 한 40개 단체 되니까 임원들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나름대로 큰 틀을 맞춰줘야 합니다. 그래서 그런 이동수단이라든지 제가 볼 때는 지금 타 지자체에서도 이런 부분을 다 준비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우리 구에서도 법정법인화되는 부분에서는 그걸 좀 다른 단체하고, 다른 단체는 지금 법정법인화된 데가 없잖아요.
그런 부분은 참을성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사무실 이전해서 700만원 공사비를 했는데 지금 공사비가 전체 삭감이 된 모양이더라고요.
그런 부분도 증액이 저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미 지금 공사해서 돈이 700만원 더 든 사항인데 그 부분아예 지금 예산이 편성이 안 됐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