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강희 의원 발언

284회 제2문화도시위원회2024-08-28

이강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보충질의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과장님, 국장님 뒤에 정수지 팀장님 앉아계시는데 통합관제센터 아쉬움도 있지만 나름 기대도 있습니다, 주민들이. 그런데 여기가 우리가 악취에 대해서 기준치 숫자가 있잖아, 그렇지요?

숫자가 있는데 숫자가 늘, 굉장히 문제가 기준치 이하다 라는 것이 상당히 주민들에게 고통스러운 것이거든요. 기준치 이하인데 그 동네를 사는 사람들은, 계속 사는 사람들은 그 기준치가 진짜 높아요, 제가 생각할 때는. 저는 읍내에 살거든요.

읍내에 사는데 그곳을 일주일에 한 번 이렇게 올라가지요. 올라가면 운동장 주변 쪽으로 이렇게 올라가면 사람들은 거기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통상적으로 느끼는 상황을 거기에 살지 않던 사람이 갔을 때는 냄새가 진짜 느껴지거든요. 그런데 그 주민들이 그 정도를 가지고 얘기하지는 않는다 라는 것이지요.

그 정도를 가지고 얘기하지는 않고 그것보다 더 심할 때 얘기를 하는 것인데 정말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서 좀 고민을 해 봐주시면 좋겠다 라고. 어디에서 나는 것인지. 경상북도 행정심판위원회는 축사에다 원인을 많이 실어놨던데 그것도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 기준치를 두고 살 수 있나 없나 뭐 문제가 되나 안 되나를 생각하기에 앞서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살 수 있는 공간인지에 대해서 경주시에서 관심을 좀 가져주시고 방안을 좀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다, 안 사시는 분들이 밤에 12시쯤 거기 예시면, 밤에 문 열고 가면 살고 있는 집이 어디신지는 몰라도 다를 것입니다.

읍사무소하고 다 다릅니다. 통상적으로 다릅니다. 댐 저수지에 둘레길을 굉장히 잘 해놔서 밤에도 앞 부분은 이제 걸을 수 있도록 돼 있어서 밤에 그쪽으로 시원하니까 많이 올라가는데 올라가면 냄새가 나는 것이지요.

그래서 정말 고민스럽다,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많이 고민해 주시고 그리고 축산악취 10 군데, 이거는 고정식이니까 어딘지 좀 나중에 지도나 그런 것으로 주시해서 저한테 자료 좀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