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해윤 의원 발언
133억원 예산이 불용액이 됐어요, 133억원. 그래서 이 부분을 세액으로 잡아놔가지고 타 용도로 쓸까 말까 했는데 잠깐 논란이 된 적도 있고 해서 금년도도 제가 볼 때는 대충 감에 그런 부분은 수가 조금 있겠다는...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게 조금 어떻게 보면 복지 포퓰리즘 쪽이 무상급식은 지자체 227개 중에 다 또 다르잖아요.
이게 OECD 37개 국가 중에도 미국하고 네덜란드만 무상급식을 하지, 안 하는 나라는 캐나다, 독일. 캐나다, 독일은 전혀 안 하고요. 가까운 일본만 해도 공립학교만 합니다, 공립학교.
이래서 제 개인적으로는 하여튼 무상급식에 대해서는 지난번에 서울시 단체장 출마한 분도 여러 가지 말이 많은데요. 하여튼 조금 동상이몽이 있을 거예요, 그런 부분은. 이미 시행한 거니까, 코로나로 조금 불용이 우려되는 부분이 있다는 거 알고 계시고요.
새로 부임하신 김도연 과장님, 평생교육과 앞으로 기대가 많이 됩니다. 우리 구민들이 불편함이 없게 교육적으로 더더욱 심혈을 기울여서 잘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