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원기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저기 이거 경희학교 있잖아요, 우리 동천에. 그것도 우리 장애인들 다니는 학교잖아요, 그렇죠?
그거 관련해 가지고 제가 민원을 하나 받은 적이 있어요. 뭐냐 하면 보통 지금 초등학교 앞에 보면 시속 30km 제한 카메라도 있고 노란신호등이 서있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경희학교 앞에는 그게 없더라고요.
경희학교 보면 학생들이 더 위험하거든요, 실질적으로. 그래 가지고 그게 누구한테 왔냐면 경주 학부모회 회장님이 여자 분이신데 저한테 얘기를 해 가지고 그때 교통행정과하고 하고 뭐 이래가 설치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경희학교 거기 설치 안 된 이유가 보니까 경희학교는 초등학교가 아니라 그러대요.
예, 그렇게 되니까 그게 대상이 제외된다 하더라고요. 그래가 보니까 현장이나 이래 학부모들 입장에서는 장애인들에 대해서 우리가 모르는 사각지대의 어려움들이 조금 있더라고요. 그래 그런 부분들을 한번 현장 방문하시든가 물론 의회 차원에서 저희들도 방문할 수 문제겠지만 좀 소통을 하시고 학부모나 학교 담당자들 하셔 가지고 그런 좀 사각지대에도 좀 이렇게 좀 더 지금도 물론 많이 신경쓰시고 잘하고 계시지만 조금 더 세심한 관찰이나 이런 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