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대성 의원 발언
위원 기본적으로 본 위원이 알고 있는 상태에서는 그걸 발생시키는 부품이 그렇게 크지 않아요. 일반적으로 그냥 폭으로 봤을 때 1m×1m가 안 돼요, 부품 자체가. 그리고 작은 거 같은 경우는 60㎝×30㎝, 가로세로 했을 때.
두께는 아무리 해도 60㎝를 넘지 않는 그런 부품을 그 순환장치에 껴서 얘가 그런 역할을 하는 거거든요. 사실 금액도 그렇게 비싸지 않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에다 이런 부분이 설치가 들어가는지는 내용을 못 봐서 모르겠어요. 그런데 아시겠지만 선학어린이집에 공기순환장치를 최초 설치했었거든요.
거기가 누수 때문에 시에서 보조금 받고 구에서 투입을 해서 작년 초인가 재작년에 리모델링 통해서 내부 인테리어 공사에 석면 재공사부터 해가지고 싹 해서 할 때 냉난방기만 설치한 게 아니라 공기순환장치까지 다 설치를 했어요. 그래서 아마 연수구에서는 거기가 최초로 설치된 사례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도 아마 그런 장치는 들어가지 않았을 거예요.
그런데 그 금액이 아주 비싸다고 생각하시는데 결코 그렇지 않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한 번 더 검토를 해 봤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특정 브랜드가 여러 군데 있어서 제가 여기서 언급하기는 뭐하고, 그렇다고 해서 관련된 사람도 아니고 다만 광고들도 하고 있고 그런 기술에 대해서 홍보를 하고 있는데 금액이 이렇게 비싸지 않다고 하면,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하지 않잖아요, 그런 부분에서는 시범사업 정도로 해서 한번 해 보는 게 좋지 않을까.
그런데 그 제품이 처음에 설치할 때 천장에 작업할 때 같이 끼워줘야지만 효과를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나중에 다시 한번 확인을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은 좀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