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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이동길 의원 발언

279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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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거에 대해서 민원이 많이 들어와서 얘기했는데 지금 통장님들이 기존에 하시는 분들이 직능단체장들하고 아주 친해요. 잘 알아요. 일반인들은 전혀 몰라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하물며 이런 말까지 나와요. ‘통장 8년 하려면 직능단체장하고 친하면 8년 쭉 간다’ 심사하잖아요.

엊그제 동에 가서 98점이야, 예를 들어 3명이 똑같이 98점이 나와요. 그럴 수는 있어요. 분야별로 10점, 20점, 15점 그게 똑같다는 거예요. 5가지 항목이 있으면 5가지 항목이 똑같아서 복사한 것 같이 해서 98점이 나와요.

그거 얘기했잖아요. 일반인들이 동네에 덕망있는 분들이 들어가서 하든가 해야 바뀌든가 뭐 돼야지 앞전에는 그냥 할 수 있으면 계속했어요. 그래서 지금 조례를 바꿔놨잖아요.

조례를 바꿔서 새로 모집을 해라, 그러니까 반발이 많아요. ‘왜 그렇게 하냐, 쭉 가게 해야지’ 그러면 쭉가는 게 어디 있습니까? 2년 만기면 2년이 끝나면 다시 해야지, 저 지역에서 욕 많이 먹고 있어요.

욕을 먹더라도 정확한 건 정확히 해야 됩니다. 그러면 선발만큼은 또 정확히 해야 되잖아요. 조금 전에 서민우 위원님 얘기하던 식으로, 공고 끝난 뒤에 이력서가 들어온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잖아요.

그거 적발을 했으니까 그렇지, 2개 동 갔는데 거기서 나오니까 그러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이거 선발을 정확히 했는데, 이제 거기에 수당까지 지급을 하겠다는 거예요. 거기에 들어가지 않는 분들이 민원이 허다해요. ‘우리는 누구를 보고 가서 하냐, 들러리 아니냐’ 그런 거를 지도하고 관리감독하는 게 집행부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 않아요? 모순이있으면 바로 바로 바꾸고 잘못된 것은 바로 바꿔야 됩니다. 그래서 새로 위원회를 짜서 공정하게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동지역책임제 운영 있죠? 여기 보니까 동지역책임제 운영하는데 9,200, 동지역책임제 관련 행사운영하는데 4,600, 동별지역책임제 추진 5,400, 동 복지업무 수행 6,000, 동지역책임제 관련 8,900, 이렇게 있습니다, 동지역, 동지역, 동지역 해서. 한 2년 됐잖아요, 동지역책임제 한 지는.

거기에 대해서 지역에 가서 보니까 계속 지적을 했습니다. 같은 거, 돈은 내려오는데 써야 되고, 구청하고 중복되는 게 많고. 안 쓸 수 없잖아요, 주는데.

그거 급히 쓰라는 거예요. 다 알고 있어요. 가서 물어보면 이 돈이 왜 내려왔습니까? ‘바로 집행할 수 있을 때 쓰라는 거였다’ 그런데 지금 언뜻 보니까 이렇게 돼있어요.

이거에 대해서는 시간이 가니까 따로 와서 설명 부탁드릴게요.

출처 서울 광진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