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희택 의원 발언
위원 행사가 이게 보니까 저도 이게 과연 유모차를 어머니들, 어머니나 아버님들이 밀면서 행사가 가능할까 싶어서 인터넷을 죽 찾아보니까 대구도 하고 울산도 하고 여러 군데도 많이 하네요, 그렇죠? 사업을 많이 하는 사업인데, 그런데 우리가 왜 이거 말씀드리냐면 항상 우리가 언론사 쪽에서 하는 행사들을 도비 받아와서 하는 것 때문에 문제점을 내둘 짚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문제 있으니까 우리 또 저출생과장님께서 또 신경 좀 쓰셔 가지고 이제 홍보부스나 아니면 이제 진짜 저출산에 필요한 것들, 진짜 신문사에서 행사성으로 일회성으로 해서 그냥 그걸 예산을 받아서 끝나는 그런 사업을 하는 것이 아니라 보니까, 이제 다른 지체도 보니까 홍보부스도 거기에 맞는 홍보부스를 열 몇 군, 열 몇 개 정도 홍보부스를 차려 가지고 난임치료 그런 것부터 시작해 가지고 홍보부스가 많이 있는 자료도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관리 좀 잘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행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