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해윤 의원 발언
알겠습니다. 해수부하고 시가 제 느낌에 구하고 삼국지에 보면 적벽대전이라고 있어요. 손권하고 유비의 5만 연합군이 양쯔 강에서 100만의 조조 대군하고 20대 1로 싸워서 5만대군이 이겼지요.
적벽대전의 상황 같은 느낌이 좀 많이 들어요. 그때 이긴 이유가 항상 서북풍의 바람이 매번 불다가 전쟁 때 동남풍이 불어서 이겼다고 합니다. 하여튼 우리 구 쪽으로 동남풍이 불어주길 간곡히 희망하면서 제가 좀 말씀을 드렸고요.
하여튼 백년하청이라고 황하강의 물이 맑기를 기다릴 수도 없고, 마부위침이라고 도끼를 갈아서 바늘을 만들 수 있는 각고의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하여튼 과장님, 힘내십시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통행정과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교통행정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차량민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차량민원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