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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고상순 의원 발언

279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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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거기는 기간제근로자를 쓰면 11개월을 쓰고 그러다 보니까 12월달 한 달은 체육관을 문을 닫아야합니다. 그렇게 되면 지금 주민들이 그래서 민원이 빗발쳐서 어떤 방법을 썼냐하면 자원봉사자들을 모집을 했습니다. 그러면 아침 6시 반부터 저녁 9시 반까지 해야 되니까 한 분보고 자원봉사를 해달라고 하는 건 말이 안 되니까 5명으로 해 가지고 지금 자원봉사를 썼습니다.

그 대신 거기에 따른 식비나 실비 지급을 해가지고 한 달 해가지고 24만원인가 드리는 걸로 그렇게 해서 양해를 구하고 봉사를 해 주십사 해서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는 상황을 만들어드리도록 하는데 동장님서부터 저희 구의원들까지 다 동원돼가지고 자원봉사자 5명을 찾아냈습니다. 그러면 지금 여기서 이 광장동 한 바퀴를 홍보하기 위해서 부스를 만들고 10개월의 인건비를 쓰신다 하면 그러면 자양2동에 있는 체육관의 한 달의 인건비도 쓰셔야 되는데 그거는 어렵다 그래서 저희가 포기를 하고 자원봉사자를 투입을 시켰습니다. 자, 이게 말이 됩니까?

출처 서울 광진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