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강희 의원 발언
위원 전 이게 뭐 조금 우려스럽기도 하고 이런 지원, 마을지원조직 아닙니까? 이게 결국은? 행정을 서포트할 수 있는 마을지원 조직인데 자율방범대, 자율방재단, 마을순찰대 막 이렇게 이원화, 다 이렇게 나누어져서 관리를 어떻게 하시고, 또 이거 마을순찰대에도 현재로는 재난이 예정, 예고되거나 복구를 위한 것으로만 활동비로만, 그것도 야간활동비로만 되어 있긴 하지만 이게 가다가 보면은 뭐 계속 지원규모가 요청이 있을 수도 있고 이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한 좀 관리를 좀 단순하게 만들어 나갈 필요도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사실 작년에 포항시의회에서 자율방재단의 지급되는 운영비 때문에 상당히 문제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저한테도 경주시도 보라고 여러 번 이렇게 요청하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제가 게을러 가지고 잘 안 봤는데, 이제 그런 부분들도 신뢰성이 별로 못 가지고 있는 그런 부분들도 있는데, 행정이 지원금은 주는데 그거 다 관리도 안 되는데 또 모임을 또 조직을 또 따로 만들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잘 숙고를 하셔서 실질적으로 지원이 되면은 뭐 지원이 주민들을 위해서 사용될 수 있도록 그 조직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서포트 해주시고 몇 개를 이렇게 따로 따로 만들어서 자범은 자범대로 관리하고 여기는 여기대로 하고 이런 시스템은 좀 행정력도 낭비고 실질적으로 예산도 다르게 집행되는지에 대해서 경주시가 자율방재단의 운영비가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제대로 한 번도 본질을 제대로 들여다본 적이 없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잘 좀 관리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