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대성 의원 발언

240회 제5자치도시위원회2021-04-27

최대성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1분만 추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과 상관없이 아까 말씀드리긴 했는데 과장님, 저희 건설과에서는 건설공사가 있고 이제 도로나 아니면 정기적인 사업이 있고 그리고 중간에 민원이 들어오면 시설물 파손, 보수공사가 필요하거나 구에서 하는 경우 두 가지로 나뉘는 거 같아요. 예를 들어서 지중화사업 아니면 도로정비 이런 건 낙찰된 건설업체에서 표지판 만들어서 거기 담당자, 현장 소장, 연수구청 담당자 이렇게 표시하는데 업체에서 잘하고 계신 거 같아요.

그런데 민원이 들어와서 시설물 파손되거나 아니면 보수할 계획이 있을 때는 현장에 나가서 현장 확인하고 거기에 계획을 세우고 하시는데 기간이 길어질 수 있고 아니면 상황에 따라서 빨리 보수가 될 수 있는데 민원인들께서는 기다리는 시간이 굉장히 좀 본인들 생각에는 오래 걸린다 생각하고 절차가 있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못 참고 계속 저희한테 민원 넣었어도 계속 전화를 하시고 아마 해당부서에도 좀 지나면 전화하고 언제 하냐 이렇게 하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제안 드린 게 서울 중구의 경우는 다 그렇진 않겠지만 예를 들어서 차량이 가다 시설물 파손시켰는데 여기에 대해서 보수하려니까 시간이 2-3주 걸리잖아요.

거기는 선제적으로 구청에서 나와서 코팅을 해서 붙여놨더라고요. 어디어디 담당해 놓고, 전화번호 써놓고, 예를 들어서 자재가 준비되면 대략 언제까지 수리 예정이라고 하니까 주민들이 더 민원 안 넣고 또 공무원들께서는 중복된 민원 안 받으니까 행정에 있어서 민원이 밀리지 않고 또 그런 민원전화를 덜 받게 되니까 업무의 효율성도 생기고 이런 부분이 생기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적극적으로 저희 연수구에서도 공사 관련된 거 말고 일반적인 시설물 민원, 보수공사 관련된 민원이 들어온다면 현장 확인하시고 거기에 따라서 조치가 세워지면 미리 선제적으로 그런 부분을 적극행정하시면 어떨까 제안을 드립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