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대성 의원 발언
위원 1분만 추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과 상관없이 아까 말씀드리긴 했는데 과장님, 저희 건설과에서는 건설공사가 있고 이제 도로나 아니면 정기적인 사업이 있고 그리고 중간에 민원이 들어오면 시설물 파손, 보수공사가 필요하거나 구에서 하는 경우 두 가지로 나뉘는 거 같아요. 예를 들어서 지중화사업 아니면 도로정비 이런 건 낙찰된 건설업체에서 표지판 만들어서 거기 담당자, 현장 소장, 연수구청 담당자 이렇게 표시하는데 업체에서 잘하고 계신 거 같아요.
그런데 민원이 들어와서 시설물 파손되거나 아니면 보수할 계획이 있을 때는 현장에 나가서 현장 확인하고 거기에 계획을 세우고 하시는데 기간이 길어질 수 있고 아니면 상황에 따라서 빨리 보수가 될 수 있는데 민원인들께서는 기다리는 시간이 굉장히 좀 본인들 생각에는 오래 걸린다 생각하고 절차가 있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못 참고 계속 저희한테 민원 넣었어도 계속 전화를 하시고 아마 해당부서에도 좀 지나면 전화하고 언제 하냐 이렇게 하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제안 드린 게 서울 중구의 경우는 다 그렇진 않겠지만 예를 들어서 차량이 가다 시설물 파손시켰는데 여기에 대해서 보수하려니까 시간이 2-3주 걸리잖아요.
거기는 선제적으로 구청에서 나와서 코팅을 해서 붙여놨더라고요. 어디어디 담당해 놓고, 전화번호 써놓고, 예를 들어서 자재가 준비되면 대략 언제까지 수리 예정이라고 하니까 주민들이 더 민원 안 넣고 또 공무원들께서는 중복된 민원 안 받으니까 행정에 있어서 민원이 밀리지 않고 또 그런 민원전화를 덜 받게 되니까 업무의 효율성도 생기고 이런 부분이 생기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적극적으로 저희 연수구에서도 공사 관련된 거 말고 일반적인 시설물 민원, 보수공사 관련된 민원이 들어온다면 현장 확인하시고 거기에 따라서 조치가 세워지면 미리 선제적으로 그런 부분을 적극행정하시면 어떨까 제안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