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이동길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아니면 구민체육대회를 해가지고 1년에 한 번이라도 같이 연습했다가 활동을 하게끔 해달라 그게 돈이 몇 년 전에 했어도 그렇게 많이 들어가는 거 아니더라고요. 어디 문화행사 하나 하는 정도, 그 정도 들어가더라고. 한 1억 5,000~2억 들어가는 것 같아요.
전 구민들이 다 나와가지고 행사하는데. 그런데 그것도 없어져 버렸고, 안 하고. 그러다보니까 자체적으로 이렇게 하면서 체육회 내에 있지만, 구 체육회 내에 있지만 이렇게 활동하는 데도 얼마 없다는 거예요, 단체가.
알고 계시잖아요? 과장님. 열심히 하는 데는 지원을 해서 더 하게끔 해야지 그냥 기본적으로 여기는 얼마 줬으니까 계속 주는 거고, 너네는 얼마 안 됐으니까 그대로 가는 거고.
그래서 이거를 주기적으로 종목에 따라서 활성화가 돼서 잘 갔던 때도 있고 아니면 그게 시대가 바뀌면서 인원이 줄어서 거의 소멸되는 데도 있고 그렇죠? 그런 걸 잘 참작해서 분배를 잘 해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