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대성 의원 발언
위원 맞는데, 아직 생산을 직접 못하는 상태에서 다른 데에 요청해서 만들었잖아요. 그거하고 지금 사회적기업 운영이 직원을 본인들이 생산해서 이익이 난 게 아니고 본인들이 동판을 다른 데 맡겨서 생산을 해서 이익을 본 거예요. 내용을 정확하게 인지를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여기서 생산한 걸 제가 뭐라고 하는 게 아니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저하고 지금 의견차이가 있는 게 저는 기본적인 절차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거기에 대해서 논란이 됐으니까 연수구 마스크, 연수구라는 마크를 찍어서 납품을 받고 나서 거기에 대해서 민원이 들어오니까 그때 인지를 하고 했기 때문에 그러면 아까 제가 반복해서 말씀드리지만 여기에 요청을 하게 된 계기가 그쪽에서 매입을 해 달라고 요청 왔는지 아니면 복지정책과에서 납품을 해 주세요라고 요청했는지는 제가 안 여쭤봤어요.
만약에 요청을 했다고 하면 여기가 추가인증 안 났으니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꼼꼼히 살펴봤어야 된다는 말씀드린 거고요. 아까 국장님도 그 부분 얘기하셨고, 그러면 만약에 여기 인증이 안 났다면 다른 데서 구매하는 게 맞지 않았느냐, 그럼 논란이 없었지 않겠냐, 그렇게 말씀을 드린 거고요. 이것에 대해서 일일이 다 따져가면서 본다고 하면 감사에서 할 일이고 지금은 이 부분에 대해서 어찌 됐건 추가인증 부분에 대해서 몰랐다고 말씀하시니까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인지를 했고 더 이상 얘기 안 하였더라고 지금 정리를 하려고 했던 입장이었던 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