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고양석 의원 발언
위원 월 2만원씩 내다가 지금 시간이 오래 흘러서 월 4만원씩 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원래 군자동만 하는 축제를 세종대학교하고 같이 함으로써 차량을 계속, 지금 기간이 끝났어요. MOU 체결한 기간이 끝남에도 불구하고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 요즘 말로 하면 세종대학교 엮어서 하는 그런 축제이기도 합니다.
그 내용을 아시는 분들이 계시기는 하는데, 거기 축제 규모가 그리고 굉장히 크고 또 능동 감나무축제 같은 경우도 여기 와보신 분도 많이 계실 건데, 거기 동 인구도 광진구에서 제일 적은 동네이기도 한데 참여하는 인원 보면 외부 다른 동에서도 즐기러 오신 분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것도 규모가 동 축제 이상이에요. 참여 인원으로.
그렇다고 하면 지금 지역경제과에서 하고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 축제비용 지원을 보면 화양동 건대 맛의거리하고 연관되어 있는, 화양시장입니까? 거기. 거기를 1년에 4번 해요.
거기 대부분 물어보면 지역 조합에서도 또 활성화하기 위해서 한다는 얘기하지만 거기 4번, 중곡동 면곡시장도 2번 이렇게 해서 최하 두세 번씩 축제를 해요. 1년에. 그러면 그 소요되는 예산이 굉장히, 한 시장에 전통시장에 지원하는 예산이 굉장히 많아요.
그렇죠? 차등이 되죠? 한 번 하는 데하고.
그렇다고 치면 이게 문화행사도 지금 예산 1억 잡아놓은 것 같은데, 5개 동이면 공히 2,000만원씩 주겠다는 거 아닙니까? 더더욱 지역경제과장님 아까 설명을 들어봤더니 어떤 근거로 말씀하셨는지 모르지만 축제를 하고 나니까 매출이 한 150% 정도 상향됐다 그래요. 어떤 근거가 있는 건지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치면 이 축제도 참여 인원, 참여한 주민들의 만족도에 따라서 예산지원을 해야, 차등 지원을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