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김상희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일단 한 가지 강좌만을 가지고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는 건 상당히 일반화가 있기 때문에, 약간의 위험도가 있는 건 알고 있지만, 제가 그전에도 말씀드렸는데 제가 문화원에서 강좌를 듣고 있거든요. 그런데 제가 듣고 있는 그 강좌에서, 일본어 수업이다 보니까, 뭐라 하죠? 화이트보드 그런 것들이 되게 낙후되어 있어서 어떤 수강생이 민원을 제기한 것 같고 그다음, 다음 시간에 갔더니 새로운 화이트보드가 되어 있었는데 그 화이트보드가 별로 크기도 크지 않고, 뭐라 하죠?
펜 같은 거를 설치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없고 그래서 교체를 해주고도 그 부분들이, 이게 새로운 칠판이 맞냐 이런 것들을 수강생들이 다시 문의하는 경우도 있었고 약간 불만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기재들이나 그런 부자재들을 구입하는 과정 등에서 이게 그냥 사무실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이렇게 이렇게 필요할 거다 그런 것들보다 직접적으로 수강생들의, 그 수강교실에서 하고 있는 분들의 의견을 잘 듣고 접수하셔서 반영하는 부분이 맞다고 생각하고요. 그다음에 그 밑에 수강료 감면지원도 작년에 1,500 정도 증액시켜서 4,000 정도로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었고, 그런데 이번 해에 70만원 정도가 부족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