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해윤 의원 발언
위원 두 분 하여튼... 아, 그래요? 하인순 과장님 12월달 아니에요?
죄송합니다. 전에 누가 12월로 이야기하던데. 하여튼 홍 과장님도, 하인순 과장님, 제가 진짜 몰랐습니다.
하여튼 하인순 과장님은 동에도 계시고 두루두루 많은 부서를 거치면서 공직생활 마감하는데, 그간 너무너무 고생 많았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나가셔서도 새로운 제2의 인생을 한번 또 펼치는데 성공하시길 빌겠습니다. 세 분 너무너무 고생 많았습니다.
세 분의 성공 스토리를 크게 기대를 하겠습니다. 홍만동 과장님은 나중에 인사할 기회 또 따로... 이게 5월달이 예결위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때 아니면 시간이 없겠더라고요, 제가 보니까. 질의할 건 많이 없는데 짧게 그러면 우리 사회보장과장님 짧게 하나. 156쪽이네요.
자활근로 하는 부분에서 예산이 1억 9,200만원이 감액됐어요. 자활참여자가 340명인데 참여자가 부족한 건가 봐요,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