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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회 제자치행정위원회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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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정보통신과에도 말했지만 각 부서에서 공연이라든가 혜택이라든가 시책으로 하는 거라든가 이 내용을 딱 클릭해서 들어가면 볼 수 있게 잘 되어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것이 전혀 되어 있지 않더라. 우리 과장님 지금 홈페이지에 안 들어가 보신 거예요. 노인장애인 탭에 어떻게 돼가지고 있는가 그걸 안 봤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우리 정읍시 거 한번 봐봐요. 바로 가기 탭으로 한번 들어가 봐요. (자료화면 띄움) 장애인 정책이나 장애인 권익 지원이나 복지부에서 내려와 있는 저 내용만 있지 정읍시에서 하는 것은 있다, 없다?

없다. 군산시청 거 들어가 봐요. 군산시 보세요.

군산시청으로 들어가면 바로 저렇게 떠요. 그래서 한번 딱 들어가서 보면 여성·장애인 출산비, 여성·장애인 활동 지원, 이런 것들이 다 돼 있어. 그런데 정읍시청은 이런 것이 전혀 잘 안 되어 있어요.

그리고 전동 휠체어라든가 전동 스쿠터나 이런 장애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그런 거에 또 어디 가면 충전을 하고 어디가 스쿠터가 있고 휠체어가 어떻게 돼 있고 이런 것들이 설치라든가 위치라든가 이런 것이 아주 저기는 잘 돼 있어요. 저기 지금 저거 보세요. 설치가 설치 주소, 그다음에 설치 장소, 설명, 구분, 옥외인지 옥내인지, 그다음에 문의는 어떻게 해야 될 것인지, 이것이 너무 잘 돼 있더라.

그러면 한 번에 딱 들어가면 탁탁탁 보는 거예요. 어떤 것이 시책으로 되어 있고 어떤 혜택이 있고 이런 불편한 것이라든가 이런 것도 있고, 그런데 이제 논산시 같은 경우에는, 논산 거 있어요? 논산 같은 거 보세요.

논산은 말이에요. 지도까지 들어가 있어요. 지도까지 딱 들어가 있어가지고 어디 어디 있는지 전체적으로 볼 수가 있어.

외부에서 왔을 때 이런 분들이 왔을 때 아주 손쉽게 편리하게 이용을 할 수 있더라. 그런데 정읍은 그런 게 안 돼 있어. 그리고 예전에도 제가 한 번 업무보고 때도 얘기했지만 우리 식당이나 이런 데가 장애인 이용 시설인가 영유아 시설인가 노인이 들어갈 수 있는 시설인가 이런 것들이 안 돼 있었는데 성동구청 같은 경우는 휠체어라고 해서 여기가 노인 -저번에 봤죠?- 보험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전체적으로 하는 저기인데 경사로, 문턱, 몇 층이고 테이블 수는 어떻게 돼 있고 이런 것까지도 다 돼 있더라.

그런데 우리 저기에서는 그래요. 정보통신과에서는 과에서 줘야 우리가 한다라고 하거든.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냥 업무로 해서 업무로 전달만 하지 말고 직접 전화를 해서 혹시라도 뭐가 있냐, 이런 것을 좀 해 주시라. 그럼 바로 있다 하면 정보통신과에서 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각 과에서 이런 것을 안 하다 보니까 그런다 이 말이에요.

특히 우리 정읍시에 지금 장애인 인구가 몇 퍼센트예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