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김상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렇게 지켜보면, 어떻게 보면 좀 알만한 사람한테 의지해서 그 사람 말에 따라서 반대 안 해야 하는데도 반대하고 또 그 사람이 옳다고 해서 그냥, 그냥 그 사람만 쳐다보고 찬반을 하는 게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군중심리라고 할까요? 그런 식으로 해서 어렵게 만들어 가는 모아주택 재건축이 늦춰지고 어려워지고 이런 과정을 저는 지켜봤거든요.
그래서 그건 어떻게 보면 그렇게 돼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보통 부동산이라는 게 자기 전 재산이거든요. 그렇죠?
그걸 갖고 하는데 자기가 모르는데 남의 얘기만 듣고 따라간다? 이건 절대 아니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그건 그렇게 하고요.
또 여기도 비슷한 건데, 페이지 33페이지. 정비사업 운영위원회 운영을 하는데, 여기도 주민들이 만약에 정보가 필요해서 자문을 받으려 그러면 어떤 방식으로 신청해야 받을 수 있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