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재필 의원 발언
위원 APEC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서 여기 계신 이락우 위원장님을 비롯한 동료 위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또 우리 직원들도 많은 고생을 하고 계신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서두에 우리 의장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저도 행사에 참석을 해보면 시장님께서 늘 APEC에 관련한 얘기를 3대 운동을 전개해 나가야 된다, 청결, 질서, 친절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행사에 참석하다 보면 몇 번 행사에 이런 얘기를, 반복된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현장에서 느끼는 시민들의 분위기를 봐서는 그게 아주 좀 거리가 있는 그런 얘기다, 아직까지 시기가, 시기적으로 봤을 때에 제대로 전달되지 못 하는 그런 현장감을 느끼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우리 의회에서 활동계획 채택의 건을 다루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획의 초점을 이런 부분에서도, 의회에서 좀, 시민들한테 피부에 와닿는 청결, 질서, 친절, 이런 부분들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가 어떻게 해야 만이 실천에 옮겨질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는 그런 시간도 필요하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또 하나는 그런 부분에 있어 가지고 추진단이라든지 관련 부서와 우리가 좀 협업이 돼 가지고 관련 부서에서는 이런 부분에서 활동을 하고 어떻게 추진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우리가 살펴볼 필요성이 있다 라고 생각합니다.
그래 가지고 APEC이 개최되기 전까지 모든 부분에서 정확하게 확립이 될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흘러갔으면 좋겠다, 일례로는 지금도 보면 우리가 상임위원회에서 그런 얘기를 한번 했습니다마는 아직까지도 친절, 그렇게 얘기하지만 식당에도 마찬가지고 택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친절 부분이 상당히 질이 떨어져 있는 현실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 부분도 우리가 식당도 마찬가지고 각 분야 업종 별로 그분들이 좀 변화된 모습을 만들어 가는데 우리가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떤 활동을 해서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해야 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