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위원 23개 읍면동에 있는데 이런 읍면동으로 이제 지정 기탁해서 주면 이거를 어떻게 배분을 하는가, 어떤 사업으로 하는가, 이거를 좀 총체적으로 시 본청에 있는 사회복지과에서는 좀 알고 있어야 된다. 그랬을 때 보도자료를 통해서 알 일이 아니고 이런 어느 정도 읍면동에 어느 정도 들어오고 이런 일반 성금으로, 공동 모금으로 들어가는 거 얼마, 그다음에 나머지 이제 지정 기탁으로 해서 읍면동에서 쓸 수 있는 거 얼마, 얼마, 이렇게 쓰고 있고 이걸로 어떻게 사용을 하고 있는가. 그런데 봤더니 예를 들어서 신태인이 이 지정기탁금을 뭐로 썼는데 ‘획기적으로 참 좋네?’ 그러면 이거를 좀 확산해서, 이제 각 읍면동마다 특색이 있겠지만 ‘이거는 봤을 때 참 괜찮네?’, 그럼 그거를 한번 확산해 주는 것도 좋다.
그래서 주민자치회가 지금 하는 그 사업들이 자꾸 중복이 되잖아요. 그 동만의 특색 있는 걸 해야 되는데 여기가 작은 음악회니까 작은 음악회 쫙 퍼져가지고 작은 음악회들을 막 해. 이런 부분들도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지정기탁으로 들어오는 것은 어떻게 해서든지 어떻게 사용하고 있고 어느 정도가 들어오고 있고 이걸 사용했을 때 봤을 때 이제 사회복지과는 객관적인 눈으로 볼 수가 있으니 이거를 따져봤을 때 가지가 어떻게 돼서 이 가지가 ‘참 얘는 사용을 했는데 가지가 굉장히 무성하네?’, 그러면 그거를 다른 데다가도 할 수 있는 그런 거를 좀 사회복지과에서 좀 만들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