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위원 왜 이 말씀을 자꾸 드리냐면 이제 제가 이 자리에서 과장님한테 좀 말씀을 드리기는 그렇고 내가 따로 말씀을 드리는데 1번으로 과장님이 하실 것은 통합조사팀하고 관리팀하고 전체 직원들하고 한번 간담회를 해서 나눠보시고 어떤 것이 효율적인가 효율성을 한번 따져보세요. 그래서 직원들도 직원들이 얘기를 좀 들어야 돼. 왜?
실무적으로 직접 일을 하니까, 실무를 담당하고 있으니까. 그러니까 그거를 좀 나눠보시고 이렇게 나눠서 하는 것이나, 그러면 14개 시군구에서 두 군데밖에 안 나눠졌고 익산시 같은 경우는 나눴다가 다시 통합을 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 통합1팀으로 2팀으로 이렇게 나눠서 지금 하고 있더라고요, 제가 보니까.
그런데 이렇게 다시 통합해서 한다라는 것은 14개 시군구 중에 두 군데만 분리해서 한다는 것은 조금 뭔가 효율성에 있어서 통합이 더 낫지 않냐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열심히 조사팀에서 일하고 있고, 관리팀에서는 정기 두 번, 수시로 한다고. 하지만 약간의 좀 텀이 있고 그런다면 조사팀은 열심히 조사하느라고 그냥 뭐 빠지게 일을 하고, 어떤 사람은 이런 불이익이 있을 수 있으니 이거를 좀 적절하게 하기 위해서는 그렇게 하는 것이 낫다, 제가 그 말씀을 드려요.
그러니까 효율성 아까 과장님이 말할 때 훨씬 좋다라고 했는데 내가 보는 관점은 그러지를 않더라. 그러니 그거를 잘, 뭐 익산 같은 경우도 분리했다가 통합하는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