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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회 제자치행정위원회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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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왜냐하면 거의 다 보니까 예산을 좀 들여서 잔디밭이라든가 그다음에 이동하는 그 길이라든가 이런 데를 많이 했더라고요. 그런데 앞으로도, 그러니까 저는 그래요. 제가 누차 주장하는 것이 뭐냐면 여러 가지를 많이 얘기해서 막 세우고, 세우고, 세우고, 세우고 하는데 사후관리가 안 되고 많은 사람들이 그 땅을 밟지를 않아요.

그런다고 하면 의미가 없다, 돈은 들여도. 그래서 그냥 뭐 황토현 전적지 거기에다가 박준승 기념관, 백정기 기념관 말고 일반 조금 뭐랄까 층을 나눈다라고 하면 밑에 층에 있는 그런 분들은 한꺼번에 관을 만들어서 한 번에 가서 박준승 기념관 가고, 또 누구 가고, 누구 가고 해서 이렇게 보면 훨씬 효율적이지 않을까. 그러니까 이제 이 동네, 뭐 예를 들어서 칠보니까 칠보에 꼭 있어야 된다, 그랬을 때에 충분히 설명을 해서 많은 사람들이 오갈 수 있는 곳, 많은 사람들이 그 땅을 밟을 수 있는 곳, 그곳으로 가야 된다고 좀 행정에서 얘기를 해서 그걸 좀 맞추면 좋겠어요, 사방군데 이렇게 있으니까.

지금 학생들이 가지 않으면 솔직히 말해서 일반인은 없어요, 그러죠? 그러면 정읍에 정읍시가족지원센터, 자활, 그다음에 장애인복지관, 기타 시설이 많이 있어요. 노인복지관이라든가 이런 데하고도 연계를 해서 이분들도 가서 그 자리를 볼 수 있도록 그렇게 광범위적으로, 학생들 말고 일반인들도 이렇게 갈 수 있도록 단체로 협업을 해서 이렇게 갈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