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오상도 의원 발언
위원 아까 제가 국장님 말씀드린 것은 어느 도시 우리 이번에도 일본 가고 시장, 우리 경제산업위에서 갔다 왔습니다. 큰 도시에서, 사람들이 외국인들이 바글바글 합니다. 관광객들이 보고, 그러면 가격들도 이 집, 저 집 전부 면세 쪽으로 해서 보니까, 왜 제가 그런 지적을 하고 하냐 하면 우리 경주시에 관광객들은 크게 없고 황리단길 거의 왔다 가는데 전부 경주시부터 해서 불국사 넘어갈 때까지 빵집 한번 생기기 시작하면 빵집 줄 생기고, 정말 노력해서 그 기술 받아서 자기가 만들어가면서 팔 생각을 해야 되는데 그 마진 보고 그 비싼 가격에 해가지고, 안 된다는 말입니다.
저기도 봐도 줄 안 되고 또 커피숍 생기고 좍 가면서 커피숍, 이런 데가 어디 있습니까? 사업이 뻔한데, 그러니까 그런 사고로 해서는 우리가 지원이 10원 짜리 하나 나는 아깝다는 것이지요. 정말 노력 없이, 커피숍을 하더라도 빵이나 기술가 가지고 잘 되는 집에 어디 가 가지고 6개월이라도 배워가지고 자기가 손수 만들어가면서 그게 손님한테 친절이고 우리 또 내년에 APEC도 해야 되는데 그런 것이 전달이 돼야 만이 내 엄마, 내 아버지 모시다시피 내 아 찾아 오듯이, 그 정도로 생각이 있어야지 만이 장사가 뭐든지 제조업이든 그런 사고를 해야지, 그러니까 빵집이 얼마나 많습니까?
자기가 빵 드는 집이 극소수잖아요. 전부 체인점, 받아와서 빵 가만히 앉아 가지고 혼자서 잘 될 수가 있겠습니까? 관광객들은 없고 경주 시민들은 뻔한데 그러니까 그런 것을 지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10억 이상은, 나는... 우리 시에서 자꾸 해가지고 어떻게 밥 자꾸 떠 먹여줍니까? 하도록 만들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