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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오상도 의원 발언

285회 제1경제산업위원회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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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부위원장님 생각하고 좀 다른 얘기를 좀 하고 싶습니다. 장사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보면 정말 준비성 없이 하든가 자본금 없이 하든가 남의 돈을, 인건비고 모든 물가가 오른 것은 사실입니다. 사실인데 준비성 없이 해가지고 장사 안 되고 또 노력 안 하고 장사 안 되고 열심히 안 하면 공부 잘 할 수 없고 열심히 운동 안 하면 운동선수가 프로가 될 수 없는 것인데, 장사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의 호주머니 돈을... 노력해서 얻는 것인데, 그런 것 없이 자꾸 우리가 시에서 그 부담을, 추가 또 올려가지고 우리 시 예산만 더 정말 80, 90 드셔 가지고 농민들도 축산업 사람들도 많은데 그런 사람들한테 비료 한 포 혜택 주는 것이 낫지, 젊은 사람들, 일하기 싫어가지고 직장 다니기 싫어가지고 장사 다니면서 자꾸 안 된다 해가지고 우리시에서 자꾸 부담하는 것은 나는 10억 이거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인구의 7억 하는 해도 있고 10억 하는 해도 있는데 올해는 7억 했고 내년에 또 10억 한다고 올렸는데 나는 더 이상은 자꾸 이거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켜야지, 자꾸 자꾸 돈을 줘가지고 자식도 그렇고.

키우는 자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식한테 자꾸 돈을 줘가지고 지 노력 안 하고. 맞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수산업 쪽에도 전부 외국인 근로자들 와가지고 해야 되고 우리 지금 모든 일에 외국인들 와서 근로자들 와가지고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사고방식이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차후에 더 이상 올리고 이런 것은 없었으면 싶어요.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