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위원 왜냐면은 왜 꼭 저소득층만 가고 일반 아이들은 왜 거기다 끼워주질 않느냐.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해외역사탐방 지원인데 제가 가장 중요하게 또 생각하는 것은 지금 정읍시 청소년 오케스트라 같은 아이들이 있어요. 앞으로 음악 쪽으로 가려고 하는 아이들, 이런 아이들도 해외를 좀 독일이라든지 이태리라든지 가서 이 아이들도 좀 경험해 볼 수 있는 그러한 것을, 그냥 상해하고 연길, 우리 임시정부 그것 때문에 우리의 태동 때문에 이제 그쪽으로 갔다고도 저는 듣긴 들었는데 이런 아이들도 좀 필요하지 않나.
그렇게 해서 170명보다도 여기에 좀 나눠서 이쪽으로 해서 가고, 대신 저는 그걸 원해요. 자부담은 꼭 들어가야 된다고 보는 사람이에요. 그래야 소중하게 생각하고 돈이 아까워서라도 하나 더 배우려고 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교육청이 4, 시가 4, 자부담 2, 이런 식으로 매칭을 해서 이런 아이들도 좀 해외를 가볼 수 있게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꼭 도시에 있는 아이들만 음악의 악기에 그냥 의의를 다지지 않고 우리 정읍시에 있는 아이들도 꼭 애들이 음대나 이런 악기 쪽으로 가려고 하면 성악도 마찬가지지만 꼭 서울에 가서 레슨을 받고 내려오고 이런 일이 있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 지역에 있는 아이들도 그러한 우리나라에서 대표적인 그런 음악가로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우리도 좀 줘야 되지 않겠냐.
그래서 이거를 적극적으로 제가 건의 좀 이 자리를 빌려서 드립니다. 참고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