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자그마한 예를 들어서 장난감 대여점도 생길 때 기타 장난감을 매매하는 그 업체를 생각해서 고민을 많이 했어요. 해야 하냐, 말아야 하냐, 이 사람들의 생업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고민을 하고 이렇게 했거든요. 그런데 이제 별로 장난감 대여점이 시에서 운영하는 것이 기간도 짧고 장난감 수요도 적고 하다 보니까 별로 없어서 그런 문제가 있는데, 그다음에 아이들 키즈카페 같은 경우도 지금 하고 있는데 시에서 키즈카페를 하면 이 사람들의 생업에 문제가 돼서 안 된다라고 해서 지금 뒤로 주춤하고 있고,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제가 봤더니 지금 열한 군데나 있는데, 그리고 목공 체험관도 마찬가지고 지금 목재문화체험관도 지금 체험장도 지금 기가 막히게 지어놨어요.
그런데 거기를 지금 체험 이놈이나 체험 프로그램을 내가 봤더니 별로 그러더라. 그런데 이렇게 분산이 되다 보니 집중하고 안 되더라, 그러니 기왕이면 이런 것들은 지양을 하고 과연 어떤 것을 더 지향을 할 것인가 고민을 좀 해서 앞으로는 좀 운영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