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위원 많이 들어갔죠? 왜 그렇게 하냐, 이 말이에요. 사전에 조사를 해서 정읍 시내에 도자기를 하려면 도자기가 얼마나 있고 얼마나 이것이 우리가 이거를 개설을 했을 때 이것이 호응이 좋고 효율적인가, 이거를 봐야 되는데 그러지 않고 했어.
거기 들어가는 돈이 나도 상당히 있는 줄 알아요. 이런 것은 지양을 해라. 그래서 제가 이 학교 제일고등학교 이것도 시민들과 학부모들한테 수요조사를 하라는 거예요.
원하는 것이 뭔가, A라는 걸 원하는데 자꾸 C나 D나 F를 해버리면 안 된다, 이 말이야. 그러면 나중에 이런 문제가 있다. 목공체험문화관도 지금 제가 자료를 싹 봤더니 이런 문제가 있더라.
그런데 도자기 하는 분들이 누차 조금 고개를 갸우뚱했는데 고집을 하면서 해가지고 지금 이런 상황이 벌어졌으니 그러면 이제 그 준비했던 것들은 어떻게 할 거예요?